마음이 따뜻한 분들과의 대화도 진료실을 지키는 의사의 큰 즐거움중의 하나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.
만성질환은 환자분처럼 긍적적인 태도를 잃지않고 꾸준히 치료함으로 극복할 수있습니다.
또한 그런 힘있는 모습이 앞으로 만성 질환을 가지고 살아갈 자녀 들에게도 보이지 않는 큰 힘을 주리라고 확신합니다.
아이들도 자신의 병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관리하는 좋은 리더가 될 수있을 겁니다.
다음 진료시간에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